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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추차 너란 녀석은일상생각 2023. 11. 2. 16:03
대추란?
조 또는 목밀 이라고 한다. 표면은 적갈색이며 타원형이고 길이 1.5cm ~ 2.5cm에 달하며 빨갛게 익으면 단맛이 난다.
과실은 생식할 뿐 아니라 채취한 후 풀 말려 건과로서 과자, 요리 및 약용으로 쓰인다.
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경상북도, 경산, 청도, 군위, 충청북도 보은 등이 주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.

대추부작용
- 대추에는 식이섬유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.따라서 대추를 과도하게 섭취할 때는 충분한 물과 같이 섭취해야 한다.
- 대추에는 많은 당분이 있어서 과도하면 치아에 손상을 줄 수 있다.- 대추에는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당뇨 환자에게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.

대추차란?
대추차란 말 그대로 대추를 끓여서 만든 차이다. 대추의 은은한 단맛이 체내에서 진정 작용을 하여 우울증과 스트레스
불면증 해소에 도움을 주어 안정제로 현재 각광받고 있다.

대추차 만드는 방법
1. 일단 대추를 잘 말린다.
2. 약 대추의 2배가량의 물을 붓고 푹 끓인다.
3. 푸욱 끓이면 곤대추가 되는데 거즈로 잘 싼 후 즙을 낸다.
4. 즙을 낸 후 곤대추를 다시 솥에 부어서 물엿 정도의 상태가 될 때까지 뭉근하게 달인다.
5. 이때 주걱으로 저어야 눌어붙지 않으니 이점 참고해야 한다.
6. 농축액을 병에 잘 담은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.
잘 끓인 대추차는 찬물과 함께 섞어 마시며 꿀이나 설탕 같은 첨가제를 조금 넣으면 매우 달달한 대추차가 된다.
**참 끓이다 보면 거품이 나오는데 이것은 사포닌 성분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.
**사포닌 : 천연계면활성물질이다. 동양에서는 생약으로서 예로부터 제염, 진핵, 소염제로서 사용되었다.
대추도 몸에 좋긴 하지만 과하면 안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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